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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아이티소프트, 정보화진흥원 '디큐브' 공급

효율적 데이터 품질관리 활동 지원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5.09 09: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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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많은 기업 및 공공기관들이 정보 시스템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전반적인 데이터 품질 관리 활동 수준은 미흡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상황에서 정보화진흥원에서는 각 공공기관에서 선정된 개방용 데이터 품질을 사전에 진단한 후 일반 개방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지만 자동화된 점검도구를 적용하지 못해 점검 비용과 진행일정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엠아이티소프트(대표이사 장성훈)가 데이터품질진단 솔루션인 '디큐브'를 정보화진흥원에 공급한다고 지난 6일 밝혔다. 
 
'디큐브'는 사용자들이 손쉽게 품질 진단을 수행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과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기업 및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데이터 품질 관리 활동을 지원한다. 

송현주 엠아이티소프트 마케팅 이사는 "정보화진흥원의 '디큐브' 공급은 정보화진흥원에서 진행중인 개방표준 데이터 사전점검 도구로 선정돼 솔루션 적용을 위한 분석작업"이라며 "정보화진흥원은 디큐브2.0을 적용함으로써 각 공공기관 담당자들의 개방표준 데이터 사전점검 작업에 획기적인 업무 효율성을 제공할 수 있을 거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송 이사는 "데이터품질진단 솔루션인 디큐브는 사용자들이 손쉽게 프로파일링 옵션을 설정하고 자체적인 데이터 품질진단을 수행할 수 있는 도구"라며 "향후 공공기관 도입을 위해 적극적인 영업확대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