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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활용 낯선 제대군인 '주목'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 KT IT서포터즈 지원 스파트폰 활용교육 열어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5.04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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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권오광, 이하 센터)는 오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10시, 총 3회에 걸쳐 제대군인 및 전역예정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무료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장기간 군 복무로 스마트폰 활용이 조금 낯선 제대군인 및 전역 예정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기능과 사용법,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활용방법을 소개하는 이번 교육은 KT IT서포터즈 전문강사진(정경숙, 김용경)의 지원으로 진행된다. 

1회차인 4일에는 스마트폰 운영체제 바로 알기와 와이파이 설정하기, 환경설정 변경하기 등을 교육하고, 2회차인 11일에는 스마트폰의 각 기능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전화, 메세지, 카메라 등 기본어플 100%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 3회차인 18일에는 플레이스토어와 유용한 어플 소개 및 설치, 카카오톡 소통법 등을 숙달한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스마트폰 활용 교육에서 제대군인들의 호응이 좋아 올해도 실시하게 됐다며 "전액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제대군인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석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