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water는 오는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을 국내 최초의 친수도시, 부산 에코델타시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더불어 부산 에코델타시티를 소개하는 '팝업북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방송인 박지윤은 공중파와 케이블 프로그램의 MC, 라디오 DJ는 물론 각종 예능과 파워 블로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위촉식에서 박지윤은 위촉패를 전달받고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한다.
박지윤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친수 편의시설을 활용한 에코델타시티가 국민행복증진에 기여하도록 홍보에 앞장 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식과 더불어 부산 에코델타시티를 소개하는 팝업북 포토PR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수자원공사와 박지윤 홍보대사는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대형 팝업북을 통해 국내 최초의 친수도시인 부산 에코델타시티를 소개할 예정이다.
K-water와 부산광역시,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국내 최초 친수도시다.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2008년 정부 100대 국정과제 및 동남광역경제권 선도프로젝트로 선정된 사업이다.
'미래를 여는 친환경 수변도시'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자연과 역사, 문화의 조화를 추구하는 부산 에코델타시티에는 세물머리수변공원, 철새먹이터, 습지생태공원 등 도심형 생태공원 등이 조성된다.
부산 에코델타시티는 기존 신도시보다 발전된 방범/방재 시스템을 운영, 높은 수준의 안전을 자랑한다.
200년 빈도의 홍수·해일에도 끄떡없는 재해예방, 유비쿼터스 기술을 활용한 추적형 방범 폐쇄회로(CC)TV, 범죄차량 자동번호인식 시스템 등 수준 높은 방범체계를 갖췄다.
뿐만 아니라 에코델타시티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 높은 녹지비율을 바탕으로 한 건강한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