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2.7형 LCD화면에 1채널 Full HD 블랙박스 '아이나비 맥스뷰'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CJ오쇼핑을 통해 공개하는 '맥스뷰'는 Sony CMOS센서를 탑재해 빛이 강한 주간은 물론 빛이 부족한 야간까지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특히 전방 1920×1080의 Full HD급 영상과 최대 30프레임을 지원해 선명하고, 끊김 없는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또 메모리카드 포맷이 필요 없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강화했고, 기존 30초~1분 단위의 녹화방식에서 프레임 단위로 실시간 녹화영상을 저장해 충격 및 전원 차단 시에도 안전하게 영상 저장이 가능하다.
아울러 시거잭 전원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외장 GPS 연결 시 업계 유일 안전운행 도우미 지원 △음성인식기능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고온차단기능 등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아이나비 맥스뷰'는 아이나비 Full HD 블랙박스 중 가장 저렴한 가격대에 CJ오쇼핑의 다양한 혜택까지 더해져 소비자의 만족도는 더욱 높을 것"이라며 "아이나비는 프리미엄 제품부터 보급형 모델까지 블랙박스의 라인업을 더욱 다양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