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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인디밴드 오디션 'GREAT 루키 프로젝트 2016' 개최

5월 인디밴드 오디션 응모 시작…7월 중순 최종 3개 팀 선정

김수경 기자 기자  2016.05.04 0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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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신한카드(대표 위성호)는 젊은 세대와 공감·소통을 위해 'GREAT 루키 프로젝트 2016'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GREAT 루키 프로젝트는 꿈을 펼치고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자 하는 젊은 세대를 위해 신한카드가 기획한 인디밴드 육성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3일 네이버뮤직을 통한 인디밴드 오디션 응모로 첫발을 내딛는다. 이후 네티즌 투표, 청중 평가단 및 전문가 심사를 통한 온라인 예선과 무대 예선, 결선을 거쳐 최종 3개 팀을 7월 중순경 선발한다.
 
3개 팀에게는 순위에 따라 상금이 수여되는 것은 물론, 국내외 유명 록그룹이 출연하는 인천 펜타포트 럭 페스티벌 신한카드 스테이지에서 공연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
 
GREAT 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인디 뮤지션에게 꿈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한카드 고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과 공감 기회를 준다는 것이 신한카드 측 설명이다.
 
신한카드는 본격적인 오디션에 앞서 열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오는 7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오프닝 콘서트를 개최한다. 특히 신한카드 GREAT 루키 2015에서 우승한 'MAAN'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지난해 336팀의 뮤지션이 응모, 네티즌 3만명 투표, 5만명 현장 관객으로 화제를 모은 신한카드 GREAT 루키 프로젝트를 올해도 진행한다"며 "인디 문화 지원 기반 고객 소통 중심 문화마케팅 프로젝트라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