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미 기자 기자 2016.05.03 17:26:23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더민주)은 3일 8월 말이나 9월 초경 정기국회 이전에 전당대회를 열어 차기 당 대표 등 새 지도부를 뽑기로 했다.
이 같은 결정은 전대 연기론과 조기 전대 경선론의 절충안 성격을 띠고 있다. 이에 따라 현 김종인 체제도 전대까지 유지된다.
더민주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당선인-당무위원 연석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광온 대변인이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