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방사능 최신 분석기술과 정보교류 기관간의 긴밀한 협조체제 강화를 위해 4일 진주 서부청사에서 방사능검사 연구발표회를 개최한다.
참석기관은 경남도청 식품의약과, 농산물유통과 등 5개 부서, 도내 방사선비상계획구역에 포함된 양산시와 원자력안전기술원 산하 진주 지방방사능측정소 등이다.
발표주제는 '경남도 유통 다소비식품의 방사능 오염도 평가' '경남도 내 생활환경에 대한 방사능 검사결과 종합분석' '감마핵종검사 시 동시합성효과 감소방안 및 분석 프로그램 최적화'에 관한 연구 등 3개 주제를 경남보건환경연구원에서 발표한다.
또한 양산시에서는 '방사선 비상시 주민보호 계획'을 진주 지방방사능측정소에서는 '진주 지방방사능측정소 방사능분석 현황'에 대한 발표를 각각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