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카셰어링 전문업체 그린카(시간단위 차량공유) 제휴기념으로 'X-CAR 타GO! 데이트 가GO!'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다음 달 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30% 할인된 가격에 'X-CAR'를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X1'을 경험할 수 있는 'X-CAR'는 BMW 118D, 아반떼, 엑센트에 장착돼 있으며, 그린카 예약 차종 선택 시 확인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100% 당첨 리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그린카 공식카페를 통해 '아이나비 X1'을 활용한 데이트 리뷰를 등록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그린카 3시간 이용권과 영화 예매권을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카셰어링 전문업체인 '그린카'와 함께 잠재적 고객확보 및 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이 신제품을 사전에 이용할 수 있는 제휴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제휴기념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아이나비 X1'의 우수성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X-CAR'는 아이나비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서비스 'i-MEMBERS'를 가입하면 월 400명씩 추첨을 통해 5시간 X-CAR 시승권을 무료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