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직장·모임·미팅 등 주도적으로 말해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각인시킬 방법이 필요하다. 바로 목소리다.
2400회의 프레젠테이션 진행, 청와대 대통령 경호관 대상 '설득 스피치' 과정 진행 등 PT 여왕으로 불리는 최옥경이 드디어 상대방을 사로잡는 품격 있게 말하기와 설득력 있는 목소리 만드는 법을 제시하는 법을 책으로 출간했다.
사람들은 잘생기지 않아도 목소리가 멋있는 사람을 더 선호하며 무수한 자료보다 간결하게 설명해주는 힘 있는 목소리에 집중한다.
특히 비즈니스에서는 그 사람만의 신념과 가치관, 철학이 묻어나는 말하기, 그리고 신뢰가 가는 목소리가 성공을 좌우한다. 이처럼 목소리는 단순히 말을 전달하는 통로가 아니라 상태 다음을 사로잡는 힘이다.

2400회 PT를 통해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하게 만들고 설득했던 경험이 있는 저자는 성공하려면 말하기에 품격을 입하고 나다운 목소리로 말하라고 조언한다. 또 이 책에서 저자는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와 대화를 할 때 어떤 단어로 시작해야 하는지 심리학의 초점화 현상 등을 쉽게 설명한다.
아울러 듣기 좋은 목소리를 만들기 데 필요한 복식호흡, 공명소리, 자신만의 본성을 만드는 법에 대해 쉽게 따라할 수 있게 설명한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면접을 앞둔 사람, 사투리 교정을 원하는 사람, 상담과 서비스 분야 종직자 등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자신감이 높아질 것이다. 새로운 제안이 펴냈고 1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