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딜라이브(대표 전용주, 舊 씨앤앰)는 사명 리뉴얼에 따른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고자 네 명의 모델을 발탁,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겠다고 29일 밝혔다.
딜라이브는 IHQ 소속 탤런트 김유정, 조보아와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포미닛 현아, 비투비 육성재를 모델로 선발, 참신하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광고에 담아내겠다고 설명했다.

수도권 최대 케이블 방송사로서, 서울·경기지역을 중심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서울·경기지역 △극장 스크린 광고 △버스 외부 광고 △옥탑·LED 광고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매체를 중심으로 딜라이브의 다양한 서비스 브랜드 이미지를 확실히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5월 한달 간 사명 변경 이벤트를 진행, 딜라이브 디지털방송에 신규 가입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1등 한 명에게 3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증정하고, 2등 두 명에게는 삼성전자 50인치 LED TV를, 3등 세 명에게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물한다.
전용주 딜라이브 대표는 "올 1월부터 4월까지 매달 1만명 가까운 순증 가입자를 유치하고, 매출 역시 지난해 대비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등 턴어라운드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함에 동시에 참신한 이미지를 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