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카드사들이 정부 내수경기 활성화 취지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임시공휴일 연휴기간(5월5일~8일)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할 계획이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8개 전업 카드사(△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KB국민카드)는 연휴기간 각사 가맹점에서 이뤄지는 10만원 이상 카드 결제 건에 대해 3개월 무이자 할부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카드사들은 연휴 사용 카드결제 금액에 대한 포인트를 추가 적립하기로 했다. 추가 적립되는 포인트들은 모두 카드사가 부담한다.
다만 △유흥업종 △해외 매출(면세점 구매 포함) △법인카드 및 구매전용카드 매출(의약품 등 영업 목적 구매) 등 '내수 활성화' 취지에 맞지 않거나 사회 통념상 수용하기 어려운 업종 카드 결제는 포인트를 추가 적립할 수 없다.
해당 프로모션의 세부적인 내용은 각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