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28일 은퇴설계 전용 'NH ALL100플랜 패키지' 상품이 출시 9개월 판매좌수 75만좌, 가입금액 2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All100플랜 패키지는 40대에서 60대 은퇴 또는 은퇴준비고객을 주력 대상으로, △'All100플랜 통장' △'NH올원 All100카드' △All100플랜 적금 △All100플랜 연금예금 △All100플랜 연금대출 총 5종으로 구성돼 은퇴 및 준비고객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All100플랜통장'의 경우 지난해 대비 8295억원이 증가해, 시니어계층을 겨냥한 계좌이동제 경쟁에서 농협은행이 우위에 서게 된 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또한 지난 20일에는 'NH All100플랜'이 올해 한국브랜드 경영협회 선정 '2016년 고객감동 브랜드 지수 은퇴설계 부문' 1위에 당선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현재 농협은행은 전국 202개 거점점포(All100플랜 라운지)에 All100플래너를 배치, 고객별 맞춤형 은퇴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All100플래너는 '은퇴설계전문가-Master 자격과정' 이수 등 교육과정으로 터득한 전문지식과 현장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대 고객들에게 고객 감동을 전달하고 있다.
이경섭 NH농협은행 은행장은 "100세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평안한 노후를 위해 현재 가입한 퇴직연금, 개인연금 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은퇴 후 의료비 마련 등을 위한 보장성 보험 기간 등을 점검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농협은행은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NH All100플랜라운지' 상담, 행복한 노후은퇴 정보 간행물 'NH All100플랜' 공급, 'All 100플랜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금융권 최고 은퇴 설계 서비스 금융기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