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이경섭)은 28일 나눔을 실천하고 꾸준히 저축하는 착한어린이를 위한 금융상품 'NH착한어린이통장·적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NH착한어린이통장·적금'은 'NH착한어린이통장(입출식)'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굿네이버스·세이브더칠드런의 정기후원금을 자동납부할 경우 'NH착한어린이통장(입출식)' 전자금융 수수료 면제, 'NH착한어린이적금' 금리우대 0.2%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NH착한어린이통장(입출식)'을 통해 'NH착한어린이적금'으로 월 5만원 이상 자동이체 실적이 있거나, 형제자매가 'NH착한어린이적금'에 동시가입할 경우 해당 적금에 각 0.1%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등 최대 0.6%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NH착한어린이통장·적금' 판매개시를 기념해 오는 6월30일까지 'NH착한어린이통장·적금'을 가입하고, NH농협은행 블로그와 페이스북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YES24 상품권(1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