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딜라이브(대표 전용주·옛 씨앤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딜라이브 서비스권역 지자체와 함께 지역민과 가입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영화 무료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딜라이브는 다음 달 5일 서울 성북구를 시작으로 △서울 서초구·광진구·종로구 △경기도 파주시·동두천시 등 두 달간 총 10회에 걸쳐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대표작 '라이온 킹'을 무료 상영한다.
딜라이브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TV프로그램 '착한콘서트'도 제1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공연으로 선정돼 행사장을 찾은 많은 관객들에게 음악 공연을 선사한다.

다음 달 6일 오후 7시 전주국제영화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가수 김그림의 사회로 진행되며, 크라잉넛, 뷰렛, 써스포, 큐티엘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출연한다.
착한 콘서트는 2012년 개발도상국 우물지원과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루게릭 병원건립 기금모금, 소아암 어린이 돕기 등 무료 문화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 시즌을 맞이한 착한콘서트는 추후 '희망을 파는 콘서트'를 진행해온 가수 채환과 함께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고 문화복지를 실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딜라이브 관계자는 "매월 테마를 가지고 연속성있게 고객만족 활동을 진행하는데, 지난 4월에는 VIP고객 30여명을 초청해 서해 크루즈투어와 FC서울 유소년 축구단 전문 코치들을 초청해 딜라이브 고객 자녀들을 위한 축구교실을 열었다"며 "앞으로도 딜라이브만의 특화된 고객만족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