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는 더 강력해진 스펙의 프리미엄 샤프트를 접목한 '젝시오9 미야자키 모델'을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유틸리티 총 3종으로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인 '젝시오9 미야자키 모델'은 보다 무겁고 강한 샤프트를 원하는 젝시오 경량스틸 아이언 유저들의 요구에 부응해 만들어졌다.
세계 3대 탄소섬유 브랜드 중 하나인 TORAY의 최첨단 소재 기술과 일본 프리미엄 샤프트 브랜드 미야자키의 노하우를 접목, 젝시오9만이 가진 편안함과 안정감은 그대로 살리면서도 무게를 9g 더한 '미야지키 멜라스' 샤프트를 탄생시켰다.
'멜라스'는 검정을 뜻하는 그리스어로, 드라이버 S샤프트 기준으로 샤프트뿐만 아니라 헤드 무게도 1g, 그립 무게도 12g 더해 전체 무게가 22g 증가했다. 이를 통해 스윙스피드가 빠르고 파워풀한 남성 골퍼들도 충분한 안정감을 느끼면서 젝시오9이 제공하는 효율적이고 콤팩트한 스윙궤도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
던롭 관계자는 "'젝시오9'은 '골프 여제' 박인비 선수와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영광을 달성해 '박인비 드라이버'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던롭의 대표 클럽 '젝시오 시리즈'의 아홉 번째 모델"이라며 "샤프트 중량을 2g 줄이고 헤드 무게를 이전 모델보다 2g 늘려 헤드 중량에 의해 코킹이 자연스럽게 유지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