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의 문창모 소화기내과 교수와 태정현 건진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대한장연구학회에서 주최한 국제학술대회(The 1st International Meeting on Intestinal Diseases)에서 우수연구자상을 받았다.
22일 이대목동병원에 따르면 연구팀은 '한국인에서 폴립 절제술 후 추적 대장내시경 검사의 비순응도 위험인자와 임상적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연구팀은 추적 대장내시경을 늦게 시행하는 비순응도 위험인자를 분석하고 순응도가 낮아 추적 대장내시경을 늦게 시행한 경우 고위험 선종과 대장암 발견율이 의미 있게 증가했음을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