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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인천 연수구민대학 치매예방활동가 양성과정 개최

김선근 기자 기자  2016.04.21 17: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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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가 주관하고 연수구청이 주최하는 인천 연수구민대학 치매예방 활동가 양성과정 강좌가 다음 달 6일부터 10월28일까지 총 21강(강의 18회, 실습 2회, 수료식 1회)으로 진행된다.

강사진은 가천대 운동재활복지학과 정복자 교수(운동재활 및 특수체육 체육학 전공), 노수연 교수(운동재활 및 필라테스 체조 전공)와 연수구 치매통합관리센터 김민경 작업치료사 및 전문외부초빙강사들로 구성돼 있다.

최근 인구의 고령화로 치매환자가 꾸준히 늘고 그 발병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어 사회적으로 치매 관련 질환의 예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따라서 가천대 평생교육원은 지역사회 치매예방강사, 치매예방 홍보 자원봉사자 등의 인력을 양성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시킬 예정이다.

올해 연수구민대학의 수강료 및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21일부터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강의는 매주 금요일  가천대 간호대학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가천대 총장 및 연수구청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 받는 특전이 주어진다.

수강생들은 수료 후 1365자원봉사센터에 자원봉사자로 등록해 활동 할 수 있으며 치매예방 활동가 양성과정 1기 수료생들과 함께 연수구 자원봉사동아리 인천치매예방지도자 연구회에서 봉사활동 및 치매예방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