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투자증권(대표이사 김원규)과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은 20일 국민들의 노후설계 해법에 대한 연구조사 및 교육개발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미 지난 4년에 걸쳐 '100세시대 인생대학'과 같은 산학 협력의 모범적인 사례를 구축해온 서울대학교와 NH투자증권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100세시대에 관한 동향 분석 및 노후준비 현황과 은퇴설계에 대한 상호협력을 확장하고 지속해 가기로 했다.

또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커리큘럼과 강사진이 새롭게 개편된 '2016년 100세시대 인생대학'이 NH투자증권 고객들의 노후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 2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김원규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100세시대가 많은 사람들에게 낯설지 않은 상황이 됐지만 아직 체계적인 노후준비를 제대로 하고 있는 단계까지는 못 미쳤다고 생각한다"며 "NH투자증권은 서울대학교와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우리 국민들의 풍요로운 100세시대 준비를 위한 노력을 함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