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제과(대표 김용수)는 몽쉘 초코&바나나에 이어 소프트케이크 카스타드에 바나나를 넣은 '카스타드 바나나'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바나나 트렌드에 따른 제품으로, 바나나 과즙이 들어간 바나나크림으로 맛을 내 카스타드 부드러움과 바나나 달콤함이 색다른 앙상블을 이룬다.
카스타드 바나나를 포함한 모든 카스타드 제품은 '정성가득, 영양간식' 콘셉트 아래 저온 살균한 1등급 A원유와 국내산 달걀을 사용해 반죽을 만들었다. 특히 이에 앞서 선보인 '카스타드 사과&당근'은 롯데제과와 샘킴이 공동으로 개발한 제품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롯데제과는 지난달 선보인 몽쉘 초코&바나나가 현재 5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어 카스타드 바나나가 더해지면 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카스타드는 1989년에 출시한 이래 연간 5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스테디셀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