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봄바람이 기분을 들뜨게 하는 요즘 각 지자체에서 열리는 각종 꽃 축제들이 한창이다.
봄꽃의 최고봉으로 불리는 벚꽃이 피는 시기는 이른 봄. 지금은 끝물이지만 아직도 경기도 의정부 직동공원에는 지는 벚꽃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찾고 있다.
벚꽃명소 핫플레이스인 의정부 직동공원은 가족단위로 따스한 봄 햇볕을 만끽하며 정보도서관에서 책도 한 권 빌리고, 두런두런 산책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넓은 공원에서 가족들과 힐링을 즐기다 보면 어느덧 허기가 지면서 휴대폰을 통해 근처 맛집을 찾아보게 된다.
의정부 이색맛집으로 소문난 곳을 물색하다 보면 왕코등갈비집이 가장 먼저 눈에 보인다.
한화생명 뒤편에 들어선 이 집에는 주 메뉴 등갈비를 주문과 동시에 초벌구이하는 집으로 유명인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일반인들도 많이 찾는 집이다.
특히, 순한맛·보통맛·매운맛 세 가지 메뉴를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친구들, 연인과 잘 구운 등갈비 한 점, 맛있게 즐겨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