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양그룹의 토털 뷰티-헬스 케어 브랜드 어바웃미(ABOUT ME)는 바르는 즉시 자연스러운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해주는 미백기능성 인증 톤업 크림 '스킨 톤업 피니쉬 크림(60㎖)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바르는 즉시 자연스럽게 환해지는 브라이트닝 효과를 선사하는 톤업 크림. 레몬 잎, 줄기, 껍질 등 레몬의 다양한 부위에서 추출한 성분과 진주,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자수정 등 주얼리 파우더 함유로 빛나는 피부톤을 연출한다.
마치 수분크림을 바르는 듯한 촉촉한 사용감을 선사해 건조해질 우려가 없으며 모공에 끼지 않아 깔끔하고 균일하게 도포되는 것이 특징이다.
과한 커버감이나 백탁현상, 색소 펄을 함유한 광채가 아닌 피부 본연의 맑고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이 가능하며 미백기능성을 인증받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피부 톤 자체를 개선하는 화이트닝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스킨케어의 마지막 단계, 또는 메이크업 전 단계에 발라주면 이후 사용하는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줄 수 있다.
또한 '스킨 톤업 피니쉬 크림'은 피부 호흡은 방해하지 않고 오염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통기성 'Air-Like Shield'가 피부에 미세 보호막을 형성해 요즘과 같이 미세 먼지 농도가 높은 시기에 좋다.
'어바웃미 스킨 톤업 피니쉬 크림'은 22일부터 어바웃미 공식 홈페이지 및 어바웃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