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강남경)와 NH농협은행 CEO클럽(회장 임성기)은 20일 지역본부 8층 회의실에서 상호 간 상생협력, 동반성장을 위한 '전남 쌀 많이 팔아주고 더먹기와 양질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NH농협은행 CEO클럽은 쌀 시장개방에 따른 국산쌀 경쟁력을 제고하고 전남 쌀 소비촉진을 도모하고자 회원사의 구내식당과 임직원 및 지인 등을 통해 쌀판매를 본격 확대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전남농협은 NH농협은행 CEO클럽 회원사가 복잡해진 금융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강남경 본부장은 "우리지역의 중견기업과 매우 의미 있는 협약을 체결했다"며 전남 쌀 소비촉진에 동참해줄 것을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