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1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개최되는 판다월드 개관식에 참석한다.
에버랜드에 온 판다는 지난 2014년 한중 정상회담 합의에 따라 공동연구의 목적으로 우리나라에 입국했으며 50일간의 적응 과정을 거쳐 18년 만에 관광객을 맞이한다.
에버랜드는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포함돼 있으며 내국인뿐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인기가 많은 관광지로 중국의 외교 친선대사인 판다가 둥지를 마련한 것은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번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