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마트폰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이제 없어서는 안될 필수용품이 됐다. 스마트폰은 TV를 비롯한 영화, 책, 웹툰, 게임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지인들과 정보를 나눌 수 있어 과거 PC컴퓨터로 했던 업무 대부분을 처리할 수 있다.
이에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대학생 349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대학생 96.8%가 '스마트폰 사용 후 달라진 점이 있다'고 답했고, 76.2%가 '인터넷 이용시간이 전보다 늘었다'고 응했다. 또한 스마트폰 이용 후 PC컴퓨터를 켜는 횟수는 '전보다 줄었다'는 응답비율이 79.1%로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