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인수)가 오는 28일 인천시 남구 도화동에 위치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JST센터) 7층 교육공간에서 창업·중소기업 성공지원을 위한 제2회 스타트업 특허·세무·법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처음 개최한 Law-IP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인천지식재산센터의 특허제도 안내, 기업은행에서의 세무제도 안내, 법률 제도 안내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예비창업자 및 Start-Up 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창업에서 꼭 필요한 지식재산권 출원 및 준비방법 등 세부적인 내용 안내와 기업운영에서 어려움을 겪는 세무제도 안내도 마련됐다.
더불어 많은 창업자들이 간과하는 법률제도에 관해서도 안내해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창업자들에게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게 행사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특허, 세무, 법률뿐 아니라 경영, 마케팅, 자금 등에 관한 상담 사전접수를 통해 관련분야 전문가와 1:1 멘토링을 지원함으로써 사업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홍철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진흥본부장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특허·세무·법률 세미나 행사와 같은 마케팅 분야뿐 아니라 연구개발(R&D), 마케팅, 자금 등에 대해서도 지역혁신주체와의 연계협업을 통해 매월 분야별 전문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기업들을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창의적 아이디어가 사업화하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혁신센터의 역할을 적극 수행 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