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암센터 윤성우 교수팀은 암 환자의 수면장애 개선을 목적으로 한약제제인 가미귀비탕을 투여하는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가미귀비탕은 가루로 된 한약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인을 받아 현재 수면장애 치료에 활용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이며 악성 종양(암)을 진단받은 남녀로 현재 수면에 불편을 겪는 자다. 참여자는 문진과 신체검사를 통해 선정한다. 참여자는 4주간 총 3회 병원을 방문해야 하며 소정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진료비 △검사비 △시험 의약품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방암센터 한방내과에 전화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