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18일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2016년도에도 전 임직원이 새롭게 '민원 없는 은행'을 향한 지속적인 전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민원 없는 은행'을 경영목표로 세우고 △민원전문가 영업점 방문연수 △민원예방 동영상 △민원예방 직원 UCC공모 등 직원 교육 강화와 함께 내부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에는 금융감독원 민원 건수가 2014년 대비 28% 감소했으며, 금융감독원 '2015년 중 금융민원 및 상담 동향' 자료에서 전년대비 고객 십만명당 민원건수 감축 노력, 우수한 은행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올해에도 민원없는 은행을 향한 임직원 결의를 다시 한 번 굳건히 하기 위해 전 영업점 직원 서비스 실명제를 실시한다"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한국씨티은행 서비스를 직원 이름 하나하나로 기억하고, 언제든 편하게 다가와 감동적인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도 한국씨티은행은 고객 감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만족 활동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고객만족 제도를 구축하고 씨티만의 고객만족 글로벌 스탠다드인 6단계 기점에서 종점까지 모델(End-to-End Engagement Model)에 기반한 고객 서비스 마인드 강화 교육을 통해 고객 감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