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은 오는 25~26일 이틀간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당뇨와 골다공증'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건강강좌는 평소 짧은 외래시간에 전달하기 힘들었던 당뇨와 골다골증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환자와 보호자의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25일에는 △조재형 내분비내과 교수(저혈당 넌 이제 아무 것도 아니다) △송복례 당뇨전문 간호사(똑똑하게 혈당 따라잡기) △김희영 영양사(당뇨환자는 어떻게 먹어야 할까)로 구성했다.
26일 강좌는 조관훈 내분비내과 교수의 '도둑 맞지 않는 법-소리 없는 뼈도둑 골다공증', 김희영 영양사의 '건강한 뼈를 위한 식사습관'이 준비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