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텔레콤(017670·사장 장동현)은 기업브랜드 캠페인 '연결의 힘'의 2016년 첫 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토닥토닥'을 19일 론칭하고, 공식 웹사이트를 오픈한다고 18일 밝혔다.
'연결의 힘'은 SK텔레콤이 지난해 5월 물리적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새로운 감성적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선보인 캠페인이다.
앞서 SK텔레콤은 '연결의 힘' 프로젝트로 사람들과의 연결만으로 어디까지 여행할 수 있는지를 실험했던 '연결의 무전여행', 고(故) 김광석의 노래를 통해 연결의 힘이 지닌 가치를 대중들과 교감하기 위해 기획했던 '연결의 신곡발표'를 진행했다.
연결의 힘의 세 번째 프로젝트 '연결의 토닥토닥'은 주변 사람들에게 쉽게 전하지 못했던 응원과 격려, 위로 등 따뜻한 마음을 '7초 영상 메시지'로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젝트다.
SK텔레콤은 7초라는 짧은 시간만으로도 격려와 응원이 가능하다는 평범한 사실을 통해, 사람과 사람 간의 따뜻한 연결을 이뤄내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연결의 토닥토닥은 다음 달 20일까지 약 5주간 PC 및 모바일을 통해 공식 웹사이트에서 참여할 수 있다. 업로드한 영상은 7초 분량으로 자동 편집되며, 카카오톡·문자 메시지·페이스북 등을 통해 원하는 상대방에게 전송 가능하다. 영상이 아닌 사진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SK텔레콤은 연결의 토닥토닥 프로젝트 진행 기간 동안 영상을 업로드 한 고객 중 선착순 777명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