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경남 김해시는 15일 부동산평가위원회 평가위원과 담당지역별 감정평가사가 참석한 가운데 윤정원 국장 주재로 부동산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서는 개별주택 2만7470호에 대해 심의를 실시해 공동주택가격에 비해 주택가격 현실화율이 낮은 것을 반영해 전년대비 7.22% 인상한 개별주택가격을 확정했다.
확정된 개별주택가격은 이달 29일 공시되며, 부동산 관련 이해 관계인으로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 최종 공시는 6월3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