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나들이의 계절' 봄이 오자 전국 곳곳에 봄을 즐기는 인파로 북적인다. 하지만 봄은 자외선이 강해지면서 습도가 낮아지는 동시에 기온이 높아지는 계절로 수분 증발량이 높아 자칫 방심하는 사이 피부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쉽다. 더군다나 중국발 초미세먼지와 황사 등 영향으로 피부는 숨조차 쉴 수 없는 환경에 처해질 수 있어 수분과 클렌징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화장품 브랜드 땡큐파머 관계자는 "유분과 수분을 동시에 충전하는 겨울철 보습 케어와 달리 봄철은 수분에 좀 더 집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봄철 수분 케어의 중요성을 말했다.
건조해진 피부는 스스로 방어벽을 유지하기 위해 피지를 왕성하게 분비한다. 이는 피부 트러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수분 케어 화장품으로 피부 속 수분을 충분하게 보충하는 것이 좋다. 단, 끈적임이 있거나 다소 무거운 제형의 화장품보다는 촉촉하면서도 가벼운 제형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땡큐파머 '트루 워터 딥 세럼'은 수분을 채워줌과 동시에 물광 코팅 효과까지 더해진 수분 세럼이다. 물방울을 닮은 수용성 비타민의 강력한 보습 작용을 통해 피부에 생기를 부여하고 지속력과 흡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이노시톨이 함유됐다. 가볍게 발리지만 오랜 시간 동안 촉촉함을 유지한다.
포렌코즈 '아쿠아 커넥션 크림'은 프렌치 허브 블렌딩 워터가 함유된 반투명의 끈적임 없는 산뜻한 젤 타입 수분크림으로 피부에 바르면 젤 에멀전의 보습성분이 터져 나오며 피부에 풍부한 촉촉함을 전달하고 사르르 녹듯이 빠르게 흡수된다.
보습 성분을 가득 채운 젤 네트워크 시스템의수분 레이어와 사카라이드 함유로 촉촉함을 오래도록 잡아주며 글라이코스아미노글리칸이 피부 수분 손실을 막아주고 천연보습인자 NMF가 피부 보습 능력을 강화시킨다.
토니모리 '더 촉촉 그린티 수분크림'은 자연 발효 녹차 청태전을 담아 수분감과 항산화효과를 동시에 선사하는 수분크림이다. 피부에 매끄럽게 롤링되는 젤 타입으로 수분막을 형성하며 맑고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연예인들의 쌩얼 시크릿 크림으로 알려진 리엔케이 '트리플 래디언스 컬러크림 SPF30 PA++'은 유리구슬에서 찾아낸 투명광채 피부의 비밀인 산소광, 발효광, 수분광 효과를 선사해 피부에 생기를 더하고, 피부의 색, 결, 빛을 관리하는 세 가지 캡슐이 피부에 입체감을 더해 타고난 듯 자연스럽게 빛나는 빛의 피부를 완성한다. 특히 에너셀(Enercell 2.0)이 함유되면서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빛나는 진정한 속광 피부로 가꿔준다.
봄철 피부는 건조할뿐 아니라 미세먼지나 황사 등 피부 신진대사율이 저하돼 탈락해야 할 각질이 떨어지지 않고 쌓이기 쉽다. 또한 자외선과 과도한 피지 분비 등으로 예민해져 자극은 줄이고 세정은 꼼꼼하게 하는 세심한 클렌징이 필요하다.
'땡큐파머'의 '백 투 아이슬란드 클렌징 워터'는 정제수를 사용하는 일반 클렌징 워터와 달리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아이슬란드 이끼 추출물'을 83%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뿐 아니라 각질과 모공 속 미세 잔여물 등의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하는 멀티 원샷 클렌저로, 피부에 당김 없이 순하게 작용한다.
'CNP 차앤박 화장품'의 '퍼펙트 베리어 세라 클렌저'는 약산성 버블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건강한 피부의 상징인 산도 5.5와 동일한 약산성 제품으로 풍성한 거품이 메이크업과 피부 잔여물 등을 말끔하게 지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