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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저축은행 감사협, 제 45회 정기총회 개최

'신경식 회장·김동호 총무' 만장일치 한 뜻 모아

김병호 기자 기자  2016.04.14 18: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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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저축은행중앙회 서울지부는 14일 서울 강남에서 저축은행 감사협의회 제 45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총회에는 서울시지부 23개 저축은행 감사들이 참석했으며,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고 저축은행이 새롭게 도약하는 시대를 열자는데 뜻을 함께 했다.

새로 선출된 저축은행 감사협의회 신임 회장에는 신경식 하나저축은행 상임감사가, 협의회 총무는 The-K 저축은행 김동호 상임감사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신임 신경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금리 저성장 시대의 어려운 환경과 여건속에서 지난 44기,흑자를 발생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임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향후 저축은행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총무로 선출된 김동호 The-K 저축은행 상임감사는 "저축은행이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그 역할에 충실하고 국민의 많은 사랑을 받도록 노력하겠다"며 "화합과 소통으로 협의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경식 회장은 기획재정부, 예금보험공사 등을 거쳐 현재 하나저축은행 상임감사를 맡고 있으며, 김동호 총무는 제일은행, 국회회계책임자, 공인행정사 등을 거쳐서 현재 한국교직원공제회 자회사인 The-K 저축은행 상임감사위원으로 재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