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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수완점, 중증장애인 장학금 마련 바자회 개최

김성태 기자 기자  2016.04.11 17: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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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장애인의 날을 맞아 롯데아울렛 수완점과 광주장애인총연합회가 중증장애인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자선바자회를 13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장애인 학생들의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의류바자회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3일부터 5일간 롯데아울렛 수완점 1층 학공원 광장에서 아웃도어, 스포츠 여름 의류 이월 상품을 비롯해 구두 균일가 및 남성 캐주얼,셔츠 등 다양한 상품을 초특가로 선보인다. 또한 바자회 수익금 중 일정부분을 광주장애인총연합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장애인의 날(4월20일)에는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운영하고 있는'샤롯데 봉사단'이 광산구 장애인 복지관을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문언배 수완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롯데아울렛 수완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