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곧신도시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에 지난 25~27일까지 방문객 약 2만명이 몰렸다.

경기 시흥 배곧신도시 B2블록에 위치한 배곧신도시 중흥S-클래스 는 지하 2층~지상 29층·20개 동·전용면적 75~84㎡·총 1208가구 규모다.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들어서 어린자녀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하며, 중·고등학교(예정)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약 3만7000㎡ 규모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이 2017년 개장 예정이며, 식당·영화관·테마파크 등 약 250개 매장이 입점한다.
교통 환경으로는 수인선 단월역과 4호선 오이도역이 인접해 강남까지 1시간 이내로 접근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총 길이 6㎞ 규모 배곧수변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수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고 바다조망도 가능해 고객들 호응이 높았다"며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지만 넉넉한 수납공간과 쾌적한 단지환경이 입소문을 타 주말 내내 많은 방문객들 발길이 이어졌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배곧신도시 중흥S-클래스 분양가격은 3.3㎡당 평균 800만원 후반대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들 자금 부담을 덜었다.
분양일정은 오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일반 1순위에 이어 다음 달 1일 2순위 청약접수·7일 당첨자 발표·12~14일 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시흥시 서해안로 405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