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배 기자 기자 2016.03.28 11:01:44
[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는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모델명: AW141YAW)는 청정면적 46㎡를 적용하고 세균들이 기생하기 어려운 미세한 크기의 수분으로 가습 하는 방식으로 쾌적한 실내 공기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LG 시그니처 가습공기청정기는 △큰 먼지를 제거하는 극세필터 △극초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에코 극초미세먼지 필터' △생활 악취, 유해 가스 등을 없애주는 '에코 자연재생 탈취 필터' △미세한 수분 공급을 위한 2개의 '워터링 필터' △공기를 물로 한 번 더 정화하고 습도까지 조절하는 '에코 워터링 시스템' △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제균 이오나이저' 등 7단계 가습청정 시스템을 적용했다.
LG전자는 비가 내리면 공기가 깨끗해지는 자연의 원리를 이용해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업계 최초로 적용한 '에코 워터링 시스템'은 고속 회전을 통해 물 입자를 공기 중에 흩뿌려 오염물질을 한 번 더 제거한다는 설명이다
LG전자는 또 물로 세척이 가능한 '에코 극초미세먼지 필터'와 표면에 가시광촉매 코팅을 적용해 햇빛이나 조명 등에 일정 시간 노출되면 탈취 성능이 복원되는 친환경 필터를 적용해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고객들이 느끼는 필터 교체에 대한 불편함과 유지비 걱정도 해소했다.
해당 제품은 6월에 출시되며 가격은 출하가 기준 149만원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