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효성이 경기도 광주시 태전 1지구에 첫 선보인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가 순위 내 청약을 모두 마감했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 24~25일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94가구 모집에 1254명이 청약해 평균 1.81대 1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공급물량이 가장 많은 84㎡A 타입은 293가구에 595명이 접수해 2.03대 1 최고 경쟁률을 차지했다.
분양 관계자는 "광주역이 개통되면 판교역까지 3정거장에 불과한 분당·판교 생활권"이라며 "교통·생활시설·학군·쾌적한 주거 환경을 모두 갖춰 계약률도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태전IC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지하 1층~지상 15~20층·10개 동·전용면적 73~84㎡ 규모다. 전 가구가 중소형 면적이며, 남향위주로 배치됐다.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는 오는 31일, 계약은 다음 달 5~7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광주시 태전동 261-36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