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미글로벌은 중국·미얀마·베트남·사우디아라비아 등 해외 현장에서 근무할 올해 상반기 글로벌인턴을 오는 31일 24까지 한미글로벌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발된 글로벌인턴들은 △건축 △기계 △전기 부문으로 배치해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한미글로벌 해외 현장에서 근무할 예정이며, 글로벌인턴 수료자중 대다수는 2017년 1월 한미글로벌 정규 신입사원으로 채용될 계획이다.
이번 인턴 선발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실무면접 △경영진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실무면접은 직무 PT·심층 면접·영어인터뷰 등이 진행된다.
서동완 한미글로벌 인사팀장은 " 글로벌인턴십 프로그램은 건설 사업관리의 기초적인 업무를 배울 뿐만 아니라 해외 현장의 경험으로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값진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원자격은 분야별 관련학과 전공자로 학사 이상 기취득자 중 올해 8월 졸업예정자다. 또한 모집공고일로부터 2년 이내 취득한 TOEIC 800점 이상 또는 TOEIC Speaking 6레벨 이상 보유자 등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전공 관련 기사 자격증 소지자와 제2외국어 능통자는 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