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생명은 18일 서울 중구 삼일대로에 위치한 본점 21층 회의실에서 주주총회 및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한생명은 손명호·김철·한충섭 부사장을 재선임했고 김무하·이영준 본부장을 부사장보로 신규 선임했다.
김무하 부사장보는 지난 1990년 신한생명에 입사해 리스크 관리부장, 경영기획부장을 지낸 뒤 2013년 신한생명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영준 부사장보도 1990년 신한생명에 입사, 운용전략부장, 경영기획부장을 거쳐 2015년 신한생명 본부장직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