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동부경찰서는 18일 오후 2시 부산동구청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조성생활화 및 범죄예방 참여치안을 위한 부산동구청과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서에는 생활권내 방치된 상습불법 쓰레기 투기지역 및 공·폐가 범죄 우범지역을 수목과 초화를 식재하고 폐쇄회로(CC)TV설치 및 CPTED 행복마을 조성에 상호 협력해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새로운 부산항시대를 맞아 글로벌 관광도시 위상에 걸맞게 기초질서 지키기 생활화가 필요함을 인식하고 스스로 참여하는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이 기대된다.
이와 관련, 지난 8일 오후 3시 부산동부경찰서장 부산동구청장, 동구의회의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가 상습쓰레기 투기지역 및 방범시설을 점검, 100계단 주변 주택가 공터에서 수목, 화초를 식재해 도시환경을 정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