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백화점 및 이마트 김해점은 오는 6월 오픈 신규직원 채용을 위해 '신세계&이마트 김해 채용 박람회'를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해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한다.
김해시, 김해고용센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협력사 등 총 4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사무지원, 서비스, 계산원, 고객서비스 분야에서 1670여명의 직원을 채용한다.
취업 희망자들은 행사 당일 이력서, 자기소개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방문하면 채용부스에서 현장 면접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 개최는 1670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청년구직자,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구직자의 취업난을 해결하고, 김해시의 고용률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서 김해시는 지역 고용안정화와 경제활성화를 위해 김해시민을 김해여객터미널 쇼핑센터의 신규인력으로 우선 채용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지난 2014년 신세계와 체결한 바 있다.
기타 채용문의는 김해시 일자리창출과나 신세계 김해점 지원팀, 이마트 인재개발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