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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모바일, 통신비 돌려주는 'M기프티 요금제' 출시

황이화 기자 기자  2016.03.14 1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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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KT M모바일(대표 김동광)은 매달 모바일 상품권을 선물로 주는 'M 기프티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M 기프티 요금제는 요금제에 따라 매월 4000원~1만원의 기프티쇼(모바일 상품권) 금액권을 제공한다.

요금제 종류는 총 3가지로 △기본료 1만9000원에 데이터 250MB·음성100분·문자100건을 제공하는 M기프티19 △기본료 2만8000원에 데이터 2GB·음성100분·문자100건을 제공하는 M기프티28 △기본료 3만4000원에 데이터 2.5GB·음성250분·문자250건을 제공하는 M기프티34요금제가 있다.

기프티쇼 금액권은 매월 문자메시지(MMS) 형태로 발송되며, 최대 5년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기프티쇼 포인트는 스타벅스, 메가박스 등 190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전국 매장에서 사용가능하며, 매월 포인트를 적립해 가전기기, 화장품, 건강식품 등을 구입할 수 있고, 발송일로부터 90일 이내에 기프티쇼 홈페이지에 등록해야 한다.

이와 함께 KT M모바일은 3월 한 달간 M 기프티 요금제 가입 고객 모두에게 기프티쇼 1만원 금액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심 단독 가입 고객에게는 평생 매월 요금 2000원 할인, 단말 결합 가입 고객에게는 평생 매월 LTE 데이터 100MB를 추가 제공한다.

이번 요금제 출시 배경에 대해 전용태 KT M모바일 사업운영본부장은 "저렴한 통신비와 우수한 통화품질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혜택까지 추가적으로 제공해 고객들이 더 즐거운 통신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이번 요금제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