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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SK 야구팬, 옥수수 '편애 중계쇼'로 함께 해요"

SK와이번스vs16일 넥센·19일 LG·26일 삼성 시범경기 중계

황이화 기자 기자  2016.03.14 11: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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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K브로드밴드(033630·사장 이인찬)는 자사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 '옥수수'에서 SK와이번스의 프로야구 시범경기를 중계하는 '편애(愛)중계쇼'를 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편애중계쇼는 SK팬의 시선으로 경기를 해설하고 중계하는 예능형 토크 방송으로 △16일 SK-넥센 △19일 SK-LG △26일 SK-삼성 전이 대상 경기다.

진행은 정인영, 윤재인 아나운서와 SK 열혈팬인 노현태씨 3명이 맡았고, 방송 중 SK구단 소속 선수, 코치, 사무국 직원을 전화로 연결해 올 시즌 전망과 경기장 뒷 이야기를 나누는 코너가 진행된다. 야구데이터 분석전문가(세이버 매트리션)인 박윤성 SK와이번즈 매니저도 중계에 참여한다.

이와 함께 경기당일 중계시작 전 옥수수 페이스북 계정에서 백스테이지 라이브중계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27일까지 편애중계쇼를 시청하는 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옥수수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편애중계쇼는 옥수수 내 특집 라이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