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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초고화질 2K 블랙박스 선봬

타임랩스·포맷프리…편의 기능 강화

김경태 기자 기자  2016.03.11 12: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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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는 초고화질 2K 해상도에 편의기능을 강화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BLACK GOLD 2K(블랙 골드 투케이)를 11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골드 투케이'는 현존하는 블랙박스 중 가장 선명한 전방 Full-HD를 뛰어넘는 2K급(2048×1080px) 해상도와 후방 HD급(1280×720px) 해상도의 고화질 영상을 안정적으로 저장한다. 

또 '타임 랩스' 기능으로 주차 녹화의 한 단계 진보를 이끌어내 녹화 영상 확인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타임 랩스' 기능은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하는 기법으로 메모리 저장 용량의 한계를 극복, 최대 6배 늘어난 주차 녹화시간으로 모든 상황을 빠짐 없이 기록한다. 

이와 더불어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이 필요 없어 블랙박스 영상 저장의 안정성도 높였다. 녹화 영상 확인은 SD카드에 저장된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기존 아이나비 블랙박스 기능인 △차선이탈경고시스템 △앞차출발알림 △과속단속 지점 안내 △차량 점검부터 연비 관리까지 확인할 수 있는 '드라이브엑스' 등의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블랙박스 중 가장 선명한 2K의 영상에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블랙박스 활용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며 "2016년 아이나비의 첫 블랙박스와 함께 팅크웨어의 블랙박스 성장세는 계속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