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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SA 수수료 연 0.1~1% 적용

신탁형 0.1~0.3%, 일임형 모델 포트폴리오 따라 0.1~1.0%

이지숙 기자 기자  2016.03.10 1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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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증권사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운용수수료가 최고 연 1% 수준이 될 전망이다.

금융투자협회는 10일 증권업계 ISA 수수료가 신탁형의 경우 0.1~0.3%, 일임형은 모델 포트폴리오(MP) 유형에 따라 0.1~1%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일임형의 경우 초저위험은 0.1~0.3%, 저위험 0.2~0.4%, 중위험 0.5~0.6%, 고위험 0.5~0.7%, 초고위험 0.8~1.0% 수준이다.

일임형 ISA의 MP는 총 108개로 회사별로 5개에서 14개의 MP를 제시할 예정이다. 유형별로는 초저위험 13개, 저위험 25개, 중위험 26개, 고위험 27개, 초고위험 17개로 중·고위험군에 집중됐다.

오는 14일 ISA를 출시하는 증권사는 총 19곳이며 2곳은 올 하반기 안에 ISA 판매에 나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