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형 기자 기자 2016.03.10 16:17:59
[프라임경제] BNK금융지주(138930)는 10일 문재우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BNK금융지주 사외이사 총수는 4명으로 변경됐으며 비율은 57.1%로 조정됐다.
회사 측은 사임 후 처음으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신규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