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부생명(대표 이태운)은 지난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설계사 및 설계사 가족, 임직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설계사를 축하하는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연도대상 수상자는 영업실적과 계약 유지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143명이 선정됐다.
연도대상 대상은 한강지점의 김삼성 FP와 고현옥 TMR이 수상했고, Sales Manager 대상으로 전명은 구룡지점 SM, 지점장 최우수상으로 서창원 유성지점장과 김영 원효로지점장이 꼽혔다.
수상자들은 4박5일 동안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 및 인도네시아 빈탄에서 열리는 해외연수를 참여한다.
이태운 동부생명 사장은 "끈기와 열정으로 자신을 이겨내 오늘의 영광을 이뤄낸 여러분들이 진정한 챔피언"이라며 "올해에도 모두 같이 한 방향 한 뜻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