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매번 되풀이되는 의료사고와 이에 따른 분쟁이 연 4000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의료사고분쟁의 원인을 분석한 결과 △잘못된 수술 △설명 미흡 △의료진의 수술 후 관리문제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 가운데 81.1%는 의료진 과실로 판명됐지만 실제 환자가 그 책임을 제대로 입증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언제든 닥칠 수 있는 의료사고에 정확하게 대처하는 아홉 가지 원칙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