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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연습경기, 모바일로 바로 본다"

LG유플러스, LTE비디오 포털 독점 생중계

황이화 기자 기자  2016.02.17 13: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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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권영수)는 LG트윈스와 국내 프로팀의 연습경기를 LTE 비디오포털 등으로 독점 생중계한다고 17일 밝혔다.

LG트윈스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일정은 △22일(한화) △24일(넥센) △27일(SK) △29일(KIA) △3월2일(삼성) 오후 1시부터다.

한화와 넥센 연습경기는 LTE비디오포털과 스포츠 전문채널 SPOTV를 통해 동시 중계되며, 나머지 3경기는 LTE비디오포털에서만 실시간 시청 가능하다.

이번 LG트윈스 전지훈련 연습경기는 민훈기 해설위원의 중계로 진행되며, 실시간 중계 이후 주문형비디오(VoD)를 통해 하이라이트와 전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한영진 LG유플러스 비디오서비스담당은 "LG트윈스 전지훈련 연습경기 중계를 보며 올해 프로야구 선수들의 기량은 물론 전체 판도까지 예측 가능하다"며 "다른 국내 프로야구단과의 전지훈련 연습경기도 중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내달 6일까지 LTE비디오포털에서 해당 경기를 시청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글러브(5개), 친필사인볼(24명), 모자(10개), 방한귀마개(50개) 등 LG트윈스 기념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