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KT(030200·회장 황창규)는 삼성 '갤럭시 뷰'를 전국 올레매장과 올레숍(shop.olleh.com)을 통해 16일 출시한다. 아울러 개통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럭시 뷰는 △18.4인치 Full HD 대화면 △크기 451.8 X 275.8 X 11.9mm △무게2.65kg △1.6GHz 옥타코어 △2GB RAM·32GB 내장메모리+Micro SD(최대 128GB) 등 스펙을 갖추고 있다.
특히 △총 8W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 △온라인 영상 서비스(OTT) 전용 화면인 '미디어 스크롤 홈' △8시간 동안 동영상 재생 가능한 5700mAh 대용량 배터리를 갖추는 등 영상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됐다. LTE형 갤럭시뷰의 출고가는 69만9600원이다.
KT는 6월30일까지 신제품 출시 프로모션을 진행할 방침이다. 갤럭시뷰를 개통·신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올레tv 모바일 '프라임무비팩+전용데이터 일 최대 2GB'를 6개월간 무료 제공하며, 유료 VOD를 감상할 수 있는 TV포인트 5000원을 추가로 준다.
아울러 삼성전자도 '푹(pooq) 초고화질 실시간 지상파 TV+VOD 이용권'을 6개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구영균 KT 융합단말담당 상무는 "OTT시대를 맞아 고품질의 온라인 영상 콘텐츠를 어디서나 편안하게 감상하길 원하는 고객 요구, 고객 상담용 대형 태블릿 기기에 대한 수요를 반영했다"며 "KT는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단말을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