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는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저소득가정 어린이를 위해 책가방 선물 세트를 제작하는 'KB국민카드 예비 초등학생 책가방 보내기' 행사를 전개했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KB국민카드 전무를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과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의 사무총장 자공스님이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책가방 △도서 △학용품 △입학 축하 메시지 카드 등으로 구성된 책가방 선물 세트 1580개를 제작했으며, 제작된 선물 세트는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을 통해 올해 초등학교 입학이 예정된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책가방 보내기 행사는 KB국민카드가 재단법인 아름다운동행에 기부한 1억원을 통해 이뤄졌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새출발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미래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나는 데 이번 책가방 선물이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